
여행을 앞두고 가장 많이 검색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가능 여부예요.
특히 배터리는 항공사마다 기준이 다르고, 용량에 따라 반입이 불가할 수도 있어서 헷갈리기 쉽죠.
2026년 기준, 최신 기내반입 규정을 용량별·국가별로 정리해드릴게요. 출국 전 꼭 확인하세요!
🔋 비행기 탑승 시 보조배터리 기본 규정
전 세계 대부분 항공사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용량(Wh)**에 따라 기내 반입 여부를 결정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기준은 아래와 같아요.
- 100Wh 이하 → 기내 반입 가능 (신고 불필요)
- 100Wh 초과 ~ 160Wh 이하 → 항공사 승인 필요
- 160Wh 초과 → 위탁/기내 모두 반입 불가
💡참고: mAh(밀리암페어시)로 표기된 제품은
Wh = (mAh × V) ÷ 1000 공식으로 변환 가능
예: 20000mAh, 3.7V → 약 74Wh → 기내 반입 가능
✈️ 국가별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규정 (2026년 기준)
🇰🇷 한국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 100Wh 이하 자유 반입 가능 (최대 2~4개)
- 100~160Wh는 사전 승인 필수
- 위탁 수하물로는 절대 불가
🇯🇵 일본 (ANA, JAL 등)
- 100Wh 이하 최대 2개 허용
- 고용량 제품은 반입 불가하거나 승인 필요
- 일본 국내선은 더욱 엄격한 경우 있음
🇺🇸 미국 (델타, 아메리칸 등)
- 100Wh 이하 최대 5개까지 가능
- 100~160Wh는 승인 시 가능, 항공사 별도 기준 적용
🇸🇬 싱가포르, 🇭🇰 홍콩, 🇹🇭 태국
- 대부분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기준 동일 적용
- 100Wh 이하 자유 반입, 160Wh 초과는 금지
📦 보조배터리는 무조건 기내 수하물에만 가능
**위탁 수하물(짐칸에 넣는 캐리어)**에 보조배터리를 넣는 건
화재 위험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금지되어 있어요.
- 기내 수하물 또는 개인 가방에 보관해야 함
- 배터리가 내장된 전자기기도 마찬가지 (노트북 등)
- 반드시 전원이 꺼진 상태로 휴대
🔍 보조배터리 고를 때 체크 포인트
- 용량 표기 확인 (mAh or Wh)
- 리튬이온 or 리튬폴리머 여부
- PSE, KC 등 인증 여부 – 안전성 중요
- 여러 국가 여행 시 100Wh 이하 제품 권장
💡보조배터리 뒷면에 용량 정보가 표기되어 있어요.
없을 경우 공항 보안 검색에서 반입이 거부될 수 있어요.
🧳 여행자 팁: 배터리 관련 자주 묻는 질문
- Q. 보조배터리 여러 개 가져가도 되나요?
→ 100Wh 이하 제품은 대부분 항공사에서 2~5개까지 허용하지만, 항공사마다 차이가 있으니 사전 확인 권장 - Q. 노트북이나 카메라 배터리는요?
→ 대부분 기내 휴대 가능, 100Wh 이상일 경우 추가 승인 필요할 수 있음 - Q. 무선 충전 보조배터리는?
→ 일반 보조배터리와 동일하게 규정 적용됨
✈️ 마무리 정리
✔ 100Wh 이하 보조배터리는 대부분 기내 반입 가능
✔ 위탁 수하물엔 절대 넣지 말 것
✔ 항공사별·국가별 규정은 다를 수 있으니 사전 확인 필수
✔ 용량 표기가 없는 제품은 리스크 있으니 피하는 게 안전
이번 여행, 보조배터리 하나로 곤란한 상황 생기지 않도록 꼭 준비하세요!
메타 설명: 2026년 최신 기준으로 보조배터리의 기내반입 규정을 정리했습니다. 용량 기준부터 국가별 차이, 주의사항까지 한눈에 확인하세요.
✈️ 항공사별 보조배터리 기내반입 규정 공식 링크
Air Seoul – 휴대 수하물 정보 (리튬 배터리 반입 정보 포함)
📌 참고: 대부분 항공사는 보조배터리를 기내 수하물로만 반입하도록 하고 있으며, 100Wh 이하 자유 반입, 100~160Wh는 항공사 승인 필요, 160Wh 초과 반입 금지 등의 국제 기준에 따라 규정이 운영됩니다.
출발 전 해당 항공사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규정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