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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이드 개성을 살린 신인 걸그룹의 새로운 시작

by violetstory 2026.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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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튜이드'가 그들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하나로

 

맞추지 않았다'는 팀의 모토처럼

멤버 7명의 개성은 각기 다른 색깔로 표현되었고

이는 음악에서도 잘 드러났습니다.

그룹 이름 '튜이드'는 '흐름을 조율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들은 세상의 다양한 흐름을 조율하며 튜이드만의 즐거움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서희는 이 팀을 '비비드'로 묘사하며, 각 멤버의 개성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조화로운 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첫 번째 EP '튠 앤 플레이'는 팀의 방향성을 잘 집약한 앨범으로

타이틀곡 '선 키스(SUN KISS)'는 '소울트로닉' 장르로서 서정적이면서도 세련된

요소를 강조합니다.

지아는 이 곡이 일곱 멤버의 색깔을 가장 잘 드러낸다고 자신 있게 말하며, 반짝이는 햇살 아래에서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를 들어, 세아는 건강한 에너지를, 엘레나는 그루비한 음색을, 서연은 톡 쏘는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이처럼 각 멤버가 맡은 역할이 뚜렷하여, 그들이 선보일 무대는 더욱 기대됩니다.

또한

이들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앨범에는 총 5개의 트랙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ABD'

'에코(Echo)'

'플립-플랍 걸(Flip-Flop Girl)'

'걸스(GRLS)' 등 다양한 곡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각 곡마다 다른 분위기를 전달합니다.

지아는 이 앨범을 통해 밝고 에너지가 넘치면서도 여유로운 느낌을 잘 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튜이드는 연습 기간 동안에도 재미를 잃지 않으려 노력했으며, 서로의 에너지를 공유하며 즐겁게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서연은 친언니인 '트와이스'의 지효로부터 큰 응원을 받았다고 밝혔고, 멤버들은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튜이드는 그들의 이름을 기억해 주는 것이 첫 번째 목표라며, 신인상을 꼭 받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들은 음악과 퍼포먼스에서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팀으로서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튜이드의 데뷔는 단순한 시작이 아니라, 그들의 색깔을 드러내는 새로운 흐름의 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의 음악이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 앞으로의 활동을 지켜보는 것이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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