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카일리 제너가 가족 계획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밝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요.
그녀는 현재 연인인 티모시 샬라메와의 향후 가족에 대해 "더 이상 아이를 갖고 싶지 않다"고 선언했답니다.
이 소식은 언니 클로이 카다시안의 새로운 리얼리티 시리즈인 '더 걸스'에서 전해졌어요.
카일리는 "지금 당장 아이를 하나 더 낳는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생각"이라며, 대리모 출산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도 선을 그었답니다.
그녀는 "아마 안 할 것 같다"고 답했어요.
뷰티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스'의 창립자로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카일리는 현재 두
아이
즉 딸 스토미(8)와 아들 에어(4)를 두고 있으며
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고 강조했어요.
그녀는 이미 두 아이가 잘 자라고 있기 때문에 추가 출산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어요.
이러한 발언은 과거 카일리가 "아이를 더 갖고 싶다"고 했던 입장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답니다.
지난 3월 인터뷰에서 카일리는 자녀 계획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고
그에 반해 티모시는 자녀 계획에 대해 "생각해 볼 수도 있다"고 언급한 바 있어요.
현재 두 사람의 온도 차가 드러나면서 향후 어떤 선택을 할지가 더욱 궁금해지는 상황입니다.
과연 카일리와 티모시가 앞으로 어떤 가정을 꾸려갈지 기대가 되네요!
이와 같은 카일리의 솔직한 발언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자녀 계획에 대한 고민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문제 중 하나니까요.
앞으로의 그들의 선택이 어떤 방향으로 갈지, 많은 분들이 지켜보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