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유튜브 채널 ‘이지연입니다만’에서 방송인 박은영의 요리 실력이 화제가 되었어요.
박은영은 아나운서 출신으로, 결혼 7년 차에도 불구하고 요리 실력이 많이 서툴렀는데요.
이지연 선배의 집을 방문해 육아 선배의 현실 아이 반찬 수업을 받는 모습이 공개되었답니다.
영상에서는 박은영이 첫째 아들 범준 군을 위한 반찬을 배우기 위해 이지연의 집을 찾아갔어요.
이지연은 여러 요리 자격증을 보유한 요리 실력자로
감자볶음과 애호박볶음
시금치
콩나물
멸치볶음
진미채 등 다양한 반찬 만드는 법을 알려주었어요.
하지만 요리가 시작되자 박은영의 예상 밖의 요리 실력이 드러났죠.
특히 시금치를 손질할 때 이지연이 데치는 방법을 물었지만 박은영은 답을 못했어요.
이지연이 결혼한 지 7년이 된 박은영에게 “미치겠다.
결혼한 지 7일 된 애 같다”라고 말한 것은 정말 웃프면서도 공감이 갔답니다.
감자 손질에서도 박은영은 감자칼을 다루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이지연이 친절하게 잡는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감자를 깎은 뒤에는 “이렇게 깨끗하게 깎아야 하냐”며 놀라워했답니다.
두 사람은 7기수 차의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박은영은 이지연을 보며 아나운서의 꿈을 키웠다고 해요.
이지연은 후배를 잘 챙겨주는 멋진 선배로 기억되고 있죠.
결국 약 30분 만에 여섯 가지 반찬을 완성했지만
이지연은 땀을 흘리는 반면 박은영은 멀쩡한 모습으로 “내가 혼자 다 한 것 같다”는
이지연의 폭로로 웃음을 자아냈어요.
이런 에피소드는 요리 실력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도 위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요리할 때마다 실수가 많아서 공감을 느꼈답니다.
박은영은 2019년에 사업가와 결혼하고, 첫째 아들을 낳은 뒤 올해 1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어요.
일상 속에서의 요리 실력은 비록 서툴지라도,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순간들은 소중하죠.
이런 에피소드들이 우리에게 더 많은 공감과 웃음을 주는 것 같아요.
요리 실력의 유무는 중요하지 않지만, 함께하는 시간은 더욱 소중하니 여러분도 사랑하는 이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만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