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딸이자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인 애니가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V'에 반려견들과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
대형견 두 마리와 함께 등장한 애니는 강형욱 훈련사에게 평가받기 전 온 가족이 밤잠을 설칠 정도로 긴장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엉뚱함 넘치는 개인기까지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남다른 즐거움을 전했습니다.
강형욱도 웃게 만든 대형견 에코와 코다의 특별한 개인기
이날 방송에서 애니는 반려견인 리트리버 에코, 코다와 함께 등장하여 특유의 밝고 친근한 에너지를 발산했습니다. 독특한 이름의 유래에 대해 엄마와 아빠가 직접 지어준 이름이라고 설명하며, 메아리를 뜻하는 에코와 영어 이름 다코다에서 따온 코다가 합쳐져 자연스럽게 에코다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애니는 출연 전부터 가족 전체가 심각하게 긴장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혹시라도 강형욱 훈련사에게 반려견 교육을 잘못 시켰다는 지적을 받을까 봐 온 가족이 상처받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며 솔직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과시했습니다.
💡 📌 보듬TV 현장 비하인드 포인트
애니는 에코의 살이 늘어났다고 말했지만, 강형욱 훈련사는 살이 찐 것이라며 뼈 때리는 직언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어서 펼쳐진 개인기 자랑 시간에서는 양손 중 간식이 들어있는 손을 맞히는 모습을 보여준 뒤 반려견이 천재라며 흐뭇해하는 보호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본 강형욱 훈련사는 냄새를 맡고 맞히는 당연한 반응에 개니까 가능한 것이라며 황당해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아이비리그 출신 뮤지션 애니의 지극한 반려견 사랑
애니는 반려견들이 달릴 때 귀가 펄럭이는 모습을 볼 때마다 너무 귀여워서 숨이 막힐 것 같다며 깊은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일상생활을 하다가도 갑자기 반려견들의 귀여운 장면이 떠오르면 마음을 어쩌지 못할 정도로 푹 빠져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애니는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주)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딸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명문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한 인재로, 최근 음악적 행보와 더불어 다양한 콘텐츠에서 친근하고 진솔한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의 선호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 ✓ 강형욱의 보듬TV 출연으로 보여준 친근하고 진솔한 대형견 보호자 모습
- ✓ 에코와 코다라는 위트 있는 이름에 담긴 가족들의 각별한 애정
- ✓ 지적받을까 전전긍긍했던 가식 없는 가족들의 귀여운 반응
- ✓ 학벌과 배경을 넘어 음악과 일상으로 소통하는 차세대 아티스트
Q. 애니가 보듬TV에서 공개한 반려견 품종과 이름은 무엇인가요?
A. 대형견 리트리버 종으로, 부모님이 지어준 이름인 에코와 코다 두 마리입니다.
Q. 애니의 집안 배경과 프로필은 어떻게 되나요?
A.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딸이며,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하고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로 활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