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오늘은 빅뱅의 20주년 콘서트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최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빅뱅 2026-2027 월드투어'는 정말 특별한 순간이었답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빅뱅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깊은 자리였어요. 9년 만에 대규모 투어를 재개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나누었죠.
특히, 새로운 신곡 '빅'을 발표한 이후라 그런지 그들의 에너지가 정말 대단했어요!
공연은 '판타스틱 베이비'로 시작해 다양한 히트곡으로 가득 채워졌는데, 그 순간들이 마치 시간이 멈춘 듯 느껴졌답니다.
각 멤버들의 솔로 무대도 눈여겨볼 만했어요.
대성은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유니버스'와 '날개'를 불렀고, 태양은 '배드'와 '링가 링가'로 무대를 장악했어요.
그리고 지드래곤은 '파워'와 '크레용'으로 다시 한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특히, 이번 공연의 무대는 단순히 노래만 하는 것이 아니었어요.
전문적인 팀이 함께해 무대 디자인부터 전체 연출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게 준비되었답니다.
'2025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연출한 마이크 카슨과 유명한 무대 디자이너 에스 데블린이
힘을 보탰다고 하니 그 규모와 품질은 말할 필요도 없죠!
마지막으로,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앙코르 무대에서의 '꽃길'이었어요.
이전 공연에서는 부르지 않았던 곡이어서 팬들에게는 정말 특별한 선물이 되었답니다.
지드래곤이 마지막 솔로 주자로서 오늘까지가 목표라고 말했을 때, 그들의 진정성이 느껴졌어요.
빅뱅은 앞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의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라니
팬으로서 기대가 큽니다. 20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그들과 함께한 시간들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멋진 음악과 공연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길 바랍니다!
사랑해요, 빅뱅! 💖.